제목구로구 자카르타 해외시장개척단에 현지 업체들 관심 보인 까닭?2020-12-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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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vel 10

최종수정 2019.11.01 07:52 기사입력 2019.11.01 07:52




지난달 14일부터 18일까지 현지서 수출상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우수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지난달 14일부터 1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해외시장개척단을 운영하고 돌아왔다.

 


해외시장개척단에는 관내 14개 업체가 참가해 수출상담을 했다. 현지 업체와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여 향후 판로 개척의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 4위(2억6900만명)의 인구 대국인 인도네시아는 2015년부터 매년 5%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국제 무역 중심 국가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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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유아용품 브랜드 쁘띠엘린, 과일신선도유지 스마트센서 업체 그린에스시스템즈, 이온샤워기 업체 아리랑이온, 피부세포 재생 의료기기 업체 엔파인더스도 현지 업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구로구 관계자는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상품의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태”라며 “현지 한국지원기관 협업과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지역내 기업이 수출의 문을 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기사 원문: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110107512152295